구복단 – 산상 설교 (마태복음 5:1-12) – The Beatitudes (Matthew 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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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단 – 산상 설교 (마태복음 5:1-12)

The Beatitudes (Matthew 5:1-12)

1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을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그분에게 나아왔다.
2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가르치셨다.
3“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4슬퍼하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5유순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들은 땅을 물려받을 것이다.
6의를 위해 굶주리고 목마른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들은 원하는 것을 다 얻을 것이다.
7남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하나님도 그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8마음이 깨끗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나님을 볼 것이다.
9화평을 이루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10의를 위해 핍박을 받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11“나 때문에 사람들이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말로 온갖 악담을 할 때에 너희는 행복하다.
12하늘에서 큰 상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이전의 예언자들도 이런 핍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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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 중에서 제일 먼저 일어나셨다 Easter Message 부활절 메시지 – 부활절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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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 중에서 제일 먼저 일어나셨다.” (제3조 부활 찬양가)

주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만약 그리스도의 부활이 그리스도 자신만을 위한 것이었다면 부활은 우리들에게 다만 하찮은 의미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자신만 부활하셨던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부활하셨습니다. 우리 이전에 요한 흐리소스톰 성인은 이 점을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네! 더 이상 무덤에는 죽은 자들이 없도다. 그리스도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시므로 잠든 모든 이들의 부활이 시작되었도다.” 그리고 앞으로 안식할 모든 이들까지도 부활할 것이고, 모두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질 것입니다. 이 소식은 모든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부활이 죽음의 권세를 물리쳤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믿는 모든 이들은 죽은 이들의 부활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또한 주님의 죽음으로부터 세례 받고, 주님과 함께 부활하고, 주님과 함께 영원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로부터 멀리 있는 사람들은 물질을 축적하면서 삶의 희망을 물질에 두려고 애씁니다. 물질의 부로 죽음을 피할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물질의 부를 축적하면 삶을 연장할 수 있다고 현혹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죽음을 흩뿌리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활기반이 되는 경제력도 빼앗고, 많은 경우 자신을 구할 수도 있는 생명을 위협하는 데에까지 이르기도 합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나요! 그들의 잘못은 엄청난 것입니다. 생명은 오직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와 일치해야지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정교회의 경험을 통해서 보면 그리스도와 일치한 사람들은 죽은 후에도 살아있는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고, 함께 이야기하고, 많은 경우 경이로운 방법으로 살아있는 사람들이 요청하는 바를 이루어주는 경우를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영생의 물”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부활은 그리스도에게 있고 그리스도를 통해서 모든 이들에게 제공됩니다. 다른 백성을 구하기 위해서 모든 백성이 멸망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더 편하게 살기위하여 무고한 사람들이 몰살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이들에게 생명을 베풀어 주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부활하셨고, 그리스도를 원하는 사람들은 부활의 길을 따릅니다. 하지만 반대로, 직접 혹은 간접적인 방법으로, 이렇게 하면 그들의 삶이 더 쉬울 거라고 생각하면서 죽음을 흩뿌리는 사람들은 영원한 죽음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모든 사람들은 생명과 풍족한 삶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른 이들이 크게 잘못하는 것은 서로 파괴하는 것이 세상에 큰 번영을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이들을 부활시키시고 그들의 죽음을 소멸시키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죽음을 물리치신 사건은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혐오하신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하시고, 혹시 죽음으로 인해 생명이 끊어지게 되면 다시 생명을 주십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생명이고 부활”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 신자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강한 것은 우리의 존재를 해칠 수 없기 때문이라서가 아니라, 우리가 부활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우리도 부활할 것입니다! 주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부활하신 주님을 따르고 주님께서 하신 일을 본받읍시다. 삶을 어려워하고, 삶을 빼앗길 것 같은 사람들을 도와줍시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부정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부활로 죽음이 사라졌으므로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면 주님 부활의 참여자가 될 수 있음을 전파합시다. 우리의 부활이 현실화 될 수 있으려면 우리의 다른 형제들에게도 부활이 가능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습니다.>>는 승리의 메시지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아멘.

Korea: How a Nation Becomes Orthod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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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How a Nation Becomes Orthodox

The Holy Synod of the Russian Orthodox Church gathered yesterday under the chairmanship of His Holiness Patriarch Kirill of Moscow and All Russia at Moscow’s Danilov Monastery. Among the Synod’s work was the appointment of hierarchs for several vacant dioceses, according to the report published on the official site of the Russian Orthodox Church.

The hierarchs resolved to appoint His Eminence Archbishop Theophan of Kyzyl and Tuva as the ruling hierarch of the newly-established Korean Diocese of the Patriarchal Exarchate of Southeast Asia. He is the first bishop of the Orthodox Church worldwide of Korean ancestry.

The Exarchate was established on December 28, with four dioceses created within it on February 27: the Dioceses of Singapore, Korea, Thailand, and the Philippines-Vietnam.

Abp. Theophan is still overseeing the Kyzyl Diocese as its temporary administrator.

***

Alexei Ilarionovich Kim was born on January 19, 1976 on Sakhalin Island in the Sea of Okhotsk. He was baptized in May 1995 and began singing in church choirs.

On August 14, 1997 he was tonsured into monasticism as Theophan, in honor of St. Theophan the Confessor, the Bishop of Nicea. He was ordained as a hierodeacon three days later and as a hieromonk another two days later, serving in the Resurrection Cathedral in Yuzhno-Sakhalink. In 1998, he entered the Smolensk Seminary and was assigned as a priest of the Diocese of Abakan and Kyzyl in central Siberia.

He graduated from the seminary in 2000 and was assigned to serve a Russian-speaking community in the Republic of Korea. He was named as an honorary citizen of Seoul in May 2006. He was elevated to the rank of igumen in June 2006.

In 2010 and 2011 he continued his studies at the Moscow Theological Academy.

On October 6, 2011, he was elected by the Russian Holy Synod to rule the newly-established Diocese of Kyzyl and Tuva and was consecrated on October 30. He was consecrated by His Holiness Patriarch Kirill of Moscow and All Russia and seven other bishops of the Russian Church and His Eminence Metropolitan Ambrose of Korea of the Patriarchate of Constantinople.

He was elevated to the rank of archbishop on December 4, 2017.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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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 Nation Becomes Orthod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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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 영혼 구원을 위한 신앙 지침 Canon Law, Faith Guidance for Soul Resc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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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S – ORTHODOXY

교회법, 영혼 구원을 위한 신앙 지침

Canon Law, Faith Guidance for Soul Rescue

법학자들 사이에서 “하늘나라에서도 교회법이 존재할까?”라는 논쟁이 벌어졌고, 교회법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났다. “사회 있는 곳에 법이 있다”는 격언에서 보듯 둘이나 셋이 모인 곳에는 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교회도 하나의 사회이기에 규범이 있어야 한다. 이는 교회의 교계제도와 조직의 구조가 가시적이기 위함이고, 하느님께서 교회에 맡기신 임무, 특히 거룩한 성사와 권한을 올바르게 집행하기 위함이다.

예수님께서 ‘안식일 법의 주인이 사람의 아들’이라고 말씀하셨다. 교회법도 교회의 구성원인 하느님 백성을 위해 존재한다. 교회와 신자들의 원활한 삶과 신앙을 위해 있는 것이다.

교회법은 좁은 의미에서 척도나 규범, 규율을 뜻하는 카논(canon)이라고 부른다. 교회의 직권에 의해 반포된 성문법과 그 조항, 즉 교회가 정한 신앙의 진리, 도덕률, 규율이다.

그럼 ‘교회법 정신’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하느님 백성을 이끄시는 하느님에게서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에게 직접 말씀하시거나 예언자나 다른 계시를 통해 알려주신 내용이 교회법 내용이며 정신이다. 주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고, 당신 백성이 태어나게 하시고, 교회 안에서 성장해 공동체를 이루며, 하느님 자녀로서 품위를 유지하고 모든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교회법 정신’이다.

‘교회법 정신’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교회를 알아야 한다. 공의회 문헌 「계시헌장」에서는 교회를 ‘그리스도의 신비체이고 영적인 공동체인 동시에 교계 조직으로 이루어진 사회’라고 선언하고 있다. 이는 교회가 영적 존재인 동시에 가시적 제도라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법은 ‘그리스도의 신비체이고 영적인 공동체’와 ‘보이는 조직’이 잘 결합해 운영하도록 보이는 법을 통해 ‘봉사하는 도구’라 할 수 있다.

교회법은 하느님과 그 백성이 존재하는 순간부터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회법의 원천은 구약의 율법과 예수 그리스도가 설정하시고 가르쳐 주신 내용, 초기 교회에서 사도들이 성령의 도움을 받아 공동체가 나갈 방향을 정한 내용 등이 그 원천이다. 여기에 4세기 이후 교회가 공의회를 개최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 위한 교리와 계명, 전례 및 조직에 관한 규정, 교회가 점차 국가교회로 자리매김하면서 등장한 개혁법령집들도 포함된다.

이런 교회법은 교회의 공적 가르침을 근거로 한다. 성경과 성전 교부들의 공적 가르침에 법적인 성격을 부여한 것이 교회법이다. 또한, 교회법은 교리서의 기초에 근거가 된다. 교회의 가장 훌륭한 공적 영적서적은 성경, 교부들의 가르침, 교회법, 교리서라고도 한다. 그 내용을 하나하나 묵상하며 읽는다면 더없이 좋은 영성서적일 것이다.

교회법은 하느님 백성인 교회와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자아(교회)상을 표현한 것이다. 이는 교회법을 통해 하느님 백성으로서 품위를 유지하고자 하는 지향이며, 더 멋진 공동체를 만들어 가며 서로가 잘살기 위한 바람이다. 교회법은 하느님 나라를 향한 여정에서 친교를 누리며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행한 약속이라 할 수 있다.

오 버진 순수 (성모 마리아) O Virgin Pure (Virgin Mary) ╰⊰¸¸.•¨* 동영상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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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VIRGIN MARY MOTHER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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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버진 순수 (성모 마리아)

O Virgin Pure (Virgin Mary)

Συζήτηση με Κορεάτισσα που έγινε Ορθόδοξη Χριστιαν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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Συζήτηση με Κορεάτισσα που έγινε Ορθόδοξη Χριστιανή

Η συζήτηση αυτή έγινε με συνεργάτη του «Οδοιπορικού Ιεραποστολής» στην Ορθόδοξη Ιερά Μονή τής Μεταμορφώσεως του Σωτήρος στο Καπυόνγκ, 60 χιλμ. βόρεια της Σεούλ της Κορέας.

* * *

-Συνεργάτης: Κυρία Ελισάβετ. Άκουσα ότι, πριν βαπτιστείτε Ορθόδοξη, ήσαστε Προτεστάντισσα. Πώς αποφασίσατε να γίνετε Ορθόδοξη;

Ελισάβετ.: Και εγώ και ο σύζυγος μου είχαμε γίνει Προτεστάντες πριν πολλά χρόνια και συμμετείχαμε ενεργά στις δραστηριότητες τής Προτεσταντικής Εκκλησίας. Εγώ μάλιστα, επειδή έχω τελειώσει και Προτεσταντικό Θεολογικό Σεμινάριο, εργαζόμουν στον Κατηχητικό Τομέα, στο τμήμα Γυναικών, και έψελνα στην χορωδία. Άλλα και ο σύζυγός μου, πού είναι πτυχιούχος Πανεπιστημίου, είχε εκλεγεί μέλος του Διοικητικού Συμβουλίου της Εκκλησίας.
Καλά ήταν, αλλά νοιώθαμε ότι κάτι μας έλειπε. Όταν πριν ένα χρόνο, με την ευκαιρία κάποιου γεγονότος βρεθήκαμε στον Ορθόδοξο ναό του Αγιου Νικολάου της Σεούλ, νοιώσαμε με τον σύζυγό μου ότι βρήκαμε αυτό ακριβώς πού μας έλειπε, αυτό πού αναζητούσε ή ψυχή μας: την Ορθόδοξη θεία Λατρεία! Από την ήμερα εκείνη δεν ξαναπήγαμε ούτε μία φορά στην παλιά Προτεσταντική Εκκλησία μας. Κάθε Κυριακή, χωρίς να λείψουμε ποτέ, πηγαίναμε στην Ορθόδοξη Εκκλησία.

Συν.: Καλά, καταλαβαίνατε τι γινόταν στην θεία Λειτουργία;

Ελ.: Βέβαια, στην αρχή αυτά πού βλέπαμε και ακούγαμε ήταν για μας ασυνήθιστα. Άλλα με τον καιρό, με την βοήθεια και των σχετικών βιβλίων, πού ερμηνεύουν την θ. Λειτουργία, και με την Κατήχηση πού παρακολουθούσαμε, όλο και περισσότερο καταλαβαίναμε τα τελούμενα και, κυριολεκτικά, μας γοήτευε η θ. Λειτουργία.

Συν.: Ποια σημεία της θ. Λειτουργίας ή τι από αυτά που βλέπατε και ακούγατε σας συγκίνησαν πιο πολύ;

Ελ.: Η κατανυκτική ατμόσφαιρα της λατρείας και η ιερότητα του χώρου ήταν κάτι που δεν το είχαμε ζήσει στην Προτεσταντική Εκκλησία. Επίσης, η μεγάλη ευλάβεια των λειτουργών. Συγκινούμεθα όταν τους βλέπαμε να προσκυνούν την Αγία Τράπεζα, πώς κρατούσαν το Ιερό Ευαγγέλιο, το Άγιο Δισκάριο και το Άγιο Ποτήριο, όταν βλέπαμε τους εκκλησιαζόμενους να υποκλίνονται και να κάνουν τον σταυρό τους ευλαβικά, σαν να είχαν μπροστά τους τον ίδιο τον Χριστό.
Ακόμα, μεγάλη εντύπωση μας έκανε το ότι κάθε φορά πού ο λειτουργός έβγαινε στην Ωραία Πύλη και ευλογούσε, όλο το εκκλησίασμα [= οι συγκεντρωμένοι χριστιανοι] δεχόταν την ευλογία του με υπόκλιση, αλλά και ο λειτουργός, όποιος και αν ήταν, Επίσκοπος ή ιερέας, υποκλινόταν ταπεινά στο εκκλησίασμα, ευχαριστώντας έτσι τους πιστούς πού ανταπέδιδαν την ευχή.

Συν.: Σαν Προτεστάντες, που ήσαστε πριν, δεν δυσκολευθήκατε στην προσκύνηση των ιερών εικόνων;

Ελ.: Είναι αλήθεια ότι στην αρχή ένοιωσα παράξενα βλέποντας τους Ορθοδόξους, μπαίνοντας στον ναό, να προσκυνούν τις εικόνες. Όπως γνωρίζετε, οι Προτεστάντες απαγορεύουν την προσκύνηση των εικόνων, επειδή τις θεωρούν είδωλα. Όταν όμως ρωτήσαμε και μας εξήγησαν το βαθύτερο νόημα των εικόνων, αισθανόμαστε ότι ο Χριστός, ή Παναγία, οι Άγγελοι και οι άγιοι βρίσκονται ανάμεσα μας ιδιαίτερα εδώ στον ναό του Μοναστηριού, που οι τοίχοι, ακόμη και το ταβάνι, είναι όλο εικόνες άγιων, και όταν προσκυνούμε τις εικόνες των αγίων και τα ιερά λείψανλα τους, τους παρακαλούμε «πρεσβεύσατε και για μας, να ζούμε κοντά στο θέλημα του Θεού». Και έχουμε την αίσθηση ότι είναι κοντά μας ζωντανοί και μας ακούνε.

Συν.: Τώρα κάτι άλλο. Αφού ζούσατε τόσο ωραία στην Σεούλ, γιατί αφήσατε το σπίτι σας, τα παιδιά και τα εγγονάκια σας και μετακομίσατε στο Τσόνγκ-Πυόνγκ, κοντά στο Ορθόδοξο Μοναστήρι;

Ελ.: Δύο είναι οι λόγοι πού ήλθαμε εδώ κοντά. Πρώτον για να έχουμε την ευκαιρία κάθε μέρα, πρωί και απόγευμα, να συμ­μετέχουμε στις ιερές Ακολουθίες, που στο Μοναστήρι είναι εκτενέστερες, και στις θ. Λειτουργίες, που εδώ γίνονται συχνότερα. και δεύτερον, αφού, δόξα τω Θεώ, τα τρία παιδιά μας έχουν δημιουργήσει τις δικές τους οικογένειες και δεν μας έχουν πια ανάγκη, για να αφήσουμε κι εμείς τις κοσμικές μέριμνες και να προσφέρουμε τις υπηρεσίες μας στον ιερό χώρο του Μοναστηριού. Έτσι, ο σύζυγος μου, που έχει ακόμη μεγάλη αντοχή, φροντίζει τους εξωτερικούς χώρους, καθαρίζει τα χιόνια, μεριμνά για την καθαριότητα του ναού, ενώ εγώ τον βοηθώ στις άλλες φροντίδες της καθημερινής ζωής.

Συν.: Ως Ορθόδοξοι αισθάνεστε ότι και έχει αλλάξει στην πνευματική σας ζωή;

Ελ.: Από την ήμερα της εορτής του Αγίου Ιγνατίου του θεοφόρου, που βαπτισθήκαμε, μετά από μακρά προετοιμασία, και αξι­ωνόμαστε να μετέχουμε στην θεία Κοινωνία, ζούμε την γαλήνη και την αγαλλίαση πού μας δίνει ο πανάγαθος Θεός. Είμαστε ευτυχισμένοι, έστω και αν δεν τα ξέρουμε όλα όσα πρέπει να κάνουμε ως Ορθόδοξοι. Με τις πνευματικές συζητήσεις, πού έχουμε κάθε μέρα στο Μοναστήρι, με τις νηστείες και με την προσευχή προσπαθούμε να καταλαβαίνουμε τι αρέσει στον Θεό, ώστε με την Χάρη Του να ζούμε σύμφωνα με το θέλημά Του.

Συν.: θα θέλατε να πείτε κάτι ακόμη από αυτά που νοιώθετε ως Ορθόδοξη;

Ελ.: Επιθυμία μου είναι, όσα χρόνια μου χαρίσει ο Θεός να ζήσω ακόμη, να αφήσω τον εαυτό μου ταπεινά στα χέρια Του, να οδηγεί Αυτός το βήματά μου και να με αξιώνει να πορεύομαι με υπακοή στον πνευματικό μου. Αισθάνομαι ότι ζώντας έτσι βρίσκομαι στον σωστό δρόμο πού οδηγεί στον τελικό προο ρισμό μας και νοιώθω σιγουριά και ευτυχία. Μακάρι να με αξίωση ο Θεός να εφαρμόζω αυτό πού γράφει ο Απ. Παύλος: «ΑΔΙΑΛΕΙΠΤΩΣ ΠΡΟΣΕΥΧΕΣΘΕ» [=να προσεύχεστε συνεχώς].

Από το περιοδικό: Οδοιπορικό Ιεραποστολής στην Ανατολή – Τεύχος 27, Μάιος-Ιούνιος 2009.

Πηγή:

http://o-nekros.blogspot.com/2010/09/blog-post_27.html

ΝΕΚΡΟΣ ΓΙΑ ΤΟΝ ΚΟΣΜΟ

“너는 여자들 중에 가장 복받은 사람이며 네 태중의 아기도 복받은 분이다” (누가복음 1:42) – “Blessed are you among women, and blessed is the child you will bear” (Luke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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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LINGUAL HOLY BIBLE

“너는 여자들 중에 가장 복받은 사람이며 네 태중의 아기도 복받은 분이다” (누가복음 1:42)

“Blessed are you among women,

and blessed is the child you will bear” (Luke 1:42)

누가복음 1:39-45:

39 그 후에 마리아는 유대 산골 사가랴가 사는 마을로 급히 가서

40 엘리사벳을 방문하였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하는 소리를 듣는 순간 엘리사벳의 태중의 아기가 뛰었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충만하여

42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였다. “너는 여자들 중에 가장 복받은 사람이며 네 태중의 [d]아기도 복받은 분이다.

43 내 주님의 어머니가 나를 찾아오다니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

44 네가 인사하는 소리를 듣는 순간 내 태중의 아기가 기뻐서 뛰었다.

45 주께서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질 것을 믿은 여자는 정말 행복하다.”